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 포토성지 경북 영주 여행!

2021. 10. 10. 00:15리뷰/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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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주시는 인구가 대략 11만 명의 작은 도시에요. 영주는 잘 모르시니까 조금 알려드리자면 선비의 도시와 유서깊은 도시와 같은 선비도시라 나와서 다소 지루하게 느끼실 수가 있지만 숨겨진 포토성지의 매력 여행지가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 KTX 개통으로 인해서 더욱더 편리해졌어요 서울에 계신 분들은 영주까지 2시간이면 금방 도착한답니다. 늘 있는 대구,부산 여행 다 가보셨다면 영주를 가보도록 해요.

 

영주의 대표 절 여행지 부석사

영주하면 부석사라고 불리는 문화재보호법이 지정되어있는 국가지정문화재 부석사입니다. 보호법이 지정되어 있는 만큼이나 관람료를 지급해야해요. 하지만 그렇게 비싸지 않으니 꼭 들어가도록 합시다. 성인은 2천원이면 되니 저렴하게 이쁜 곳을 이용할 수 있어요. 부석사는 고려 시대에 지어진 건물중 1곳으로 목조 건물의 아름다움을 감상 할 수 있는 곳이에요. 특히나 태백산맥, 봉황산, 소백산맥 3개의 산들도 볼 수 있는 절이라서 더욱 공기질이 좋답니다. 부석사를 관람하기 딱 좋은 계절은 가을이에요. 서늘한 날이 역시 최고인게 단풍도 물들어져있고 해서 이쁜 포토명소가 될 수가 있죠.

부석사를 가시게 되면 꼭 꼭대기에 위치한 무량수전을 가셔서 산을 한 눈에 보며 힐링을 하시기 바랍니다.

 

영주하면 선비 양반촌! 소수서원과 선비촌

가장 오래된 서원은 바로 경북 영주의 소수서원이죠. 세계유산 유네스코에 선정되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역시나 푸른 나무와 목조 건물들을 볼 수가 있어요. 역시나 공부하는 곳이라 그런지 자연과 너무 조화롭고 조용한 분위기와 한적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소수서원의 작은 입구에는 소나무가 있는데 소나무와 다른 나무들을 보면서 구경하며 힐링을 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또한 작은 연못과 나무로 만들어진 백운교도 보며 옛 풍을 느껴보도록 합시다.

 

소수서원에서 선비교를 건너면 바로 선비촌입니다. 그전에 포토존이기에 찍어 놓으면 훨씬 이쁘게 잘 나올거에요. 이 포토존은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와 신입사관 구해령 등 촬영지로 많이 선정되었답니다. 물론 서원과 선비촌도 입장료가 있지만 그렇게 비싸지는 않아요. 어른은 삼천원 청소년은 이천원 이랍니다.

 

영주시의 외나무다리 포토존 무섬마을

 

 

물 위에 떠 있는 섬이라고 하여 무섬마을이라고 하는데 4면을 이루어 가장 아름다운 길로 선정되어 있습니다. 무섬마을에 가면 위의 사진과 같이 꼭 무섬다리를 건너시길 바랍니다. 예전에는 다리가 없으니 직접 이 다리를 만들어 마을을 다녀갈때는 여기 말고는 길이 없었다고합니다. 그래서 이 길은 유일한 마을과 마을 사잇길이였죠. 꼭 건너가면서 포토를 찍어주시면 딱일거에요. 역시 영주면 문화재이듯이 정말 오래된 주택을 만나볼 수 있어요. 해우당,만축재 둥 200년 정도 된 건물들을 지나가면서 신기함과 여행을 떠나는 느낌을 느껴보아요. 여기는 물론 보존이 잘되어 있어서 7대 민속촌으로 선정된 곳이기도 합니다.

 

옛날 놀이공원 영주의 장수조이월드

 

옛날의 지어진 놀이터라고 보시면 되는데 작은 놀이공원입니다. 바로 장수조이월드에요. 이름대로 영주시의 장수면에 위치하고 있어서 꼭 가볼만한 곳이라고 봅니다. 관광농원이라하여서 옛스런 느낌도 나고 건물도 노후화가 심해요. 신기한점은 옛날 건물이라서 그런지 여기는 입장료가 따로 없어요. 그러나 놀이기구는 작동을 하며 탈 수도 있어요 놀이기구는 성인은 대략 4천원정도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회전목자 범버카 등등 다양한 놀이기구가 있으니 꼭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영주의 먹방 찍기 영주 먹거리 추천

신발 매장 앞에 위치해있어 랜드로바 떡볶이라고 불리우는 이 떡볶이집은 정말 맛집이에요. 생활의 달인 등등 다양한 TV프로그램에 출연해있는 만큼 정말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니 가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랜떡은 너무 매우니 소스를 적당히 닦고 먹는걸 추천드려요. 정말 맵답니다. 어묵과 떡을 한입에 먹으면 더할나위 없죠.

 

분식은 영주 분식! 나드리분식

 

 

두번째로 가본 맛집은 영주의 한 쫄면집이에요. 당연히 쫄면으로 유명하니까 왔겠죠. 1986년 약 35년정도된 분식집이지만 오래된 만큼 엄청나게 유명한 집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쫄면 좋아하는 사람들은 필수코스이며 큰 단무지가 올라가는게 큰 장점이기도하죠. 양도 정말 많아요 영주의 필수 코스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가시게되면 간 쫄면을 드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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