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3년 경력을 담은 나의 이야기 스토리 1

2021. 10. 5. 00:34리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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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이때까지 2019년부터 해왔던 블로그에 대해서 얘기를 조금 할려고 합니다. 앞에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19년 3월즈음 처음으로 티스토리란 블로그를 알게되어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시작에 의도는 돈때문이였죠. 일하면서 돈 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인터넷 검색창을 두드리다 보니 블로그로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물론 처음부터 큰 욕심은 없었어요. 글 솜씨도 없고 내가 진짜 잘하는 사람처럼 돈을 엄청 많이 벌 수 있을까하는 큰 기대감이 없어서 천천히 1일 1포스팅하면서 재밌게 시작했었죠.

첫 줄

그러고나서부터인가 어느새 방문자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것을 보고는 제가 쓴 글에 이렇게까지 찾아와주시니 너무 기쁘고 더 힘이나더라구요. 그래서 포스팅 수를 늘리며 수익에 점점 관심이 가기시작했습니다. 한 달 정도 지났을때 방문자 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100명에서 많으면 200명 사이를 웃돌았죠. 그래도 수익신청을 해보자 싶어서 애드핏을 처음에 알아보았답니다. 애드핏은 쉽게 승인이 되었어요 다행히! 바로 받아주더군요. 그래서 엄청 기쁘게 다시 글을 작성했었죠.

 

두 줄

얼마쯤 지났을때인가 블로그 방문자 수가 급격하게 늘어났던적이 있었어요. 500명정도를 넘어설때였죠. 그럴때 수익을 보니 처참했습니다. 애드핏이 수익이 크지않다라는걸 느꼈죠. 그래서 한참 찾아보니 애드센스라는걸 알게되었어요!. 수익이 큰 만큼 승인도 엄청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매일 글도 작성하고했으니 자신감이 생겨 승인신청을 하게되었답니다. 2주가 지난뒤에 메일이 오더니 역시나 불합격이였어요. 내용은 컨텐츠 부족이였죠. 그래도 다행이다 싶어서 계속 글작성을 하면서 재승인을 기다렸습니다.

 

세 줄

다시 2주의 시간이 흘렀어요. 메일이 왔는데 합격통보가 된거였습니다. 이게 얼마나 기쁜일인지 다들 잘 아실거에요.

진짜 고통의 시간이였는데 승인표시가 떴었죠. 그 후로 저는 다시 열심히 돈을 벌기위해 자극적인 콘텐츠를 찾아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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