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밍버드(2013) 영화 솔직한 리뷰

2021. 10. 4. 22:09리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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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버드란 영화를 보고 리뷰를 쓸려고 합니다. 일단은 줄거리는 이렇게 돼요.

전쟁에 환멸을 느껴 특수부대를 이탈, 노숙자로 도시를 전전하던 조이 존스(제이슨 스타뎀)는 어렵게 살고 있는 딸과 아내을 위해 존스는 뒷골목 세계에 뛰어든다. 쌓여가는 돈과 달리 점점 피폐해지는 삶을 느끼고 있던 존스. 그는 우연히 만난 크리스티나(아가타 버젝)와 사랑에 빠진다. 모든 것이 안정을 찾았다고 생각하던 그때, 자신의 베스트 프렌드였던 이사벨을 누군가 살해했다는 사실을 알자 존스는 복수를 꿈꾸기 시작한다.

 

처음에 접하게 된 계기는 역시나 리뷰하는 사람이다보니 유튜브를 보고 재밌겠다 싶어서 영화를 보게된 계기랄까싶네요.처음 시작부터는 심상치않은 포스로 시작하는 스타뎀형님입니다. 머리에 긴 미역을 이고 등장하시는데 처음 역할은 노숙인으로 나와요. 웬 노숙인이지 싶은데 우리 스타뎀형님은 맨날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영화에서만 나오는데 말이죠.

 

영화의 첫 시작을 노숙인으로 시작해 점점 강해지는 스타뎀형님을 보게 돼요. 노숙인인줄만 알았던 주인공은 사실 전쟁에서 싸우던 군인이였어요. 군인인걸 알고난 후부터 역시 배역을 다 이런역할로 맡는구나 싶었죠. 영화의 시작으로부터 조금 지나면 한 여자와의 이별을 하게됩니다. 이 이별이라는건 처음 등장에서 같이 노숙을 했었던 사람이였죠. 그런데 그 노숙인을 괴롭히는 더 악랄한 노숙인들이 와서 괴롭히게됩니다. 그러다 여자는 그 사람들에게 잡혀가게 되죠.

 

그 사건을 빌미로 제이슨 스타뎀은 각성을 하게 되는데요. 바로 머리를 완벽하게 밀고 옛 카리스마로 돌아오게 되죠. 그러다 신부의 도움으로 여러가지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영화 중간 주인공은 이미 결혼했던 사람이였고 와이프와 그의 딸이 있었죠 그러나 어떤 사연으로 인해 이혼하고 다른 남편과 살게 되었나봅니다. 전쟁으로 피폐해진 자기 자신을 위로하기 위해 술로 나날을 보내던 주인공이 죽기전에 아내와 딸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떠나야겠다 싶었는지 신부의 도움도 받고 중국 마피아들의 일도 같이 맡아 엄청난 돈을 모읍니다.

 

그렇게 수많은 돈을 모으고 딸을 만나러가 와이프 몰래 돈을 건네주게 되고 주인공은 떠나게 됩니다. 어디로요? 바로 사라진 같이 노숙했던 여자를 찾으러 말이죠. 결말을 다보고나면 액션에는 큰 기대를 하진 않았음 좋겠습니다. 다만 제이슨 스타뎀 팬으로서 편안한게 감상하기에는 좋은 영화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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